[보 도] 모바일판 문명(?) 나왔다... 더팜월드 티스토어 출시
12.12.1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에쎈모바일테크놀러지(대표 우동화)가 개발한 자신만의 문명을 만들어 나가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더팜월드를 13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

더팜월드는 귀여운 캐릭터와 농장경영 게임인 더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과학적 진보가 빠른 유럽 문명, 생산량이 독보적인 아시아 문명,
압도적인 물량의 아메리카 문명 등 3가지 문명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문명을 육성하고 교류와 전쟁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는 게임이다.

특히 유럽의 시저, 아시아의 진시황제, 아메리카의 링컨 등 역사 속 위인들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전쟁을 통해 타 이용자의 재화를 가져오는
전쟁 시스템과 내 친구의 문명에서 일하고 대가를 받는 실크로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현재 선사시대, 문명시대, 중세시대의 3단계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이 게임의 진화 시스템은 향우 업데이트를 통해 산업시대와 현대시대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일 올레 스토어에 이어 13일 티스토어에 출시한 더팜월드는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에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넷마블은 더팜월드의 티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다운로드를 받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아이패드미니,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2천 원 상당의 게임머니를 모든 유저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더팜월드의 론칭 소식을 SNS에 공유한 이용자가 1천 1명을 넘으면 20명을 추첨해 빕스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